
대한민국 장애인 정책협회(정관순 총회장은)는 장애인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오랜 기간 꾸준히 후원과 봉사활동을 실천해 온 정완수 회장을 ‘2026 나눔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완수 회장은 지난 2013년부터 대한민국 장애인 후원단체를 통해 장애인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봉사에 참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정 회장은 자신이 운영해 온 송화 버섯 재배농장을 기반으로 농업기술을 습득하고 현장에서 직접 재배를 이어오면서 송화 버섯 재배 분야에서도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정 회장은 자신이 가진 기술과 경험을 개인의 이익에만 활용하지 않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는 데에도 힘써왔다. 특히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송화 버섯 재배와 관련된 기술을 전수하는 등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알려졌다.
13년간 이어진 장애인·소외계층 나눔
정완수 회장의 나눔 활동은 일회성 봉사에 그치지 않고 13년이라는 기간 동안 지속해서 이어졌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2013년부터 대한민국 장애인 후원단체를 통해 장애인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과 봉사에 참여해 온 정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두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자신이 직접 현장에서 익힌 농업기술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새로운 기술을 배울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재능을 나누면서 단순한 후원을 넘어 자립을 돕는 나눔을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 회장은 송화 버섯 재배과정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재배환경과 관리 방법 등을 직접 교육하고 기술을 전수하는 활동도 이어왔다.
탈북민 자립 지원하기 위한 기술 전수
정 회장이 펼쳐온 활동 가운데 하나는 탈북민들의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 전수다.
새로운 환경에서 생활을 시작하는 탈북민들에게 단순한 물질적 지원뿐 아니라 스스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기술과 경험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취지에서 송화 버섯 재배와 관련된 기술을 전수해 왔다.
정 회장은 자기 경험을 바탕으로 재배과정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기술과 관리 방법 등을 알려주며 자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노력해 왔다.
1997년 출발한 장애인 후원·나눔의 뜻 이어가
한편 대한민국 장애인 정책협회는(통칭) 1997년 출발해 장애인과 대한민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온 후원단체다.
창립 이후 장애인을 비롯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후원과 봉사활동을 펼치며 민간 차원의 나눔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대한민국 장애인 정책협회는 이러한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장애인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해서 봉사하고 후원해 온 인물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알리는 취지에서 ‘2026 나눔 대상’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정관순 총회장은 “정완수 회장은 지난 13년 동안 장애인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라며 “특히 자신이 가진 송화 버섯 재배 기술과 경험을 활용해 탈북민들의 자립을 돕는 재능기부에도 참여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해 2026 나눔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눔은 한 번의 후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해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정완수 회장의 꾸준한 봉사와 재능기부 활동이 우리 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좋은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나눔은 가진 것을 함께 나누는 것”
정완수 회장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자신이 가진 농업기술과 현장 경험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술을 전달하는 재능기부 활동도 지속할 계획이다.
13년 동안 이어온 후원과 봉사, 그리고 송화 버섯 재배 기술을 통한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정 회장이 실천해 온 나눔이 ‘2026 나눔 대상’ 수상을 계기로 더욱 널리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